경기
두 건물 사이, 작은 광장이었던 공간의 바닥을 들어내고 자연과 휴식을 담아낼 틈을 만들었습니다. 비워진 블록들이 만든 불규칙한 패턴과 질감은 그 자체가 하나의 정원이 되도록 연출했습니다. 도시 틈새에서 피어난 작은 정원이,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기를 꿈 꿉니다.
남양주시 다산동 6130-3(새봄초 맞은편)